황형근 감독 ‘두 가지 세상(비트윈 투 월즈 : Between Two Worlds)’ 크리에이젼 국제영화제 4관왕 달성
황형근 감독 ‘두 가지 세상(비트윈 투 월즈 : Between Two Worlds)’ 크리에이젼 국제영화제 4관왕 달성
  • 원정희 기자
  • 승인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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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형근/사진=Hillfinger Production
황형근/사진=Hillfinger Production

 

인터뷰365 원정희 기자 = 황형근 감독(21세, 미국 에머슨 컬리지 필름스클 1학년 휴학)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 ‘두 가지 세상(비트윈 투 월즈 : Between Two Worlds)’가 미국, 영국, 이탈리아 등 8개 주요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노미네이트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새해 1월6일 미국의 로스엔젤레스 페스티져스(Festigious) 국제영화제에서 최고의 인디 영화 제작인(Best Indie Filmmaker)상에 선정되었다  또한, 지난해 12월 미국 LA에서 펼쳐진 크리에이젼 국제영화제(Creation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는 8개 부문 중 총 4개 부문에 수상하게 되며 화제의 중심에 선 것은 물론 작품성을 인정받아 그 의미가 남다르다.

영화 ‘두 가지 세상(비트윈 투 월즈 :Between Two Worlds)’는 크리에이젼 국제영화제에서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코미디상, 최고의 여배우상, 최고의 앙상불 캐스팅상을 수상했으며 평소 존경심을 표하던 봉준호 영화감독의 골든글로브 수상에 이어 한국 영화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데 기여하며 영화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처럼 놀라운 성과를 낸 황형근 감독이 송영민 예술감독과 함께 만들어낸 영화 '두 가지 세상(비트윈 투 월즈 : Between Two Worlds)’은 박상령, 손복주, 아요, 와사비 , 가이 톰슨 등 직접 발굴한 낯선 신인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으며 인종, 문화, 언어를 초월한 보편적 사랑의 메시지를 불교적 철학인 전생과 현생 그리고 칼 구스타프 융의 공동무의식 철학에 바탕하여 시공간을 초월한 ‘연인 간의 사랑'을 메시지로 담아낸 것은 물론 다양한 영화 장르를 한 영화에 담아내는 실험정신을 보여주었다. 

또한 이탈리아 프리즈마 로마 국제 영화제, 영국 리프트오프 글로벌 영화제, 미국 아시안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국제 영화제, 미국 플랫 헤드 레이크 몬타나 국제 영화제, 미국 뉴욕 투로드 국제 영화제, 베네수엘라 파이브 콘티넨트 국제 영화제, 미국 로스엔젤레스 페스티져스 국제 영화제까지 총 8개의 영화제에서 호평과 함께 노미네이트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황형근 감독은 외교관의 자녀로서 해외에서 중학교 재학 당시 3개의 단편영화를 제작하여  대한민국 청소년 국제영화제에서 3년 연속 수상을 하는 등 남다른 재능으로 일찌감치 촉망받는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는 감독이다. 앞으로 황 감독이 존경하는 봉준호 감독에 이어 한국을 이끌어갈 차세대 인재로 꼽히는 젊은 황형근 감독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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