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유재석문자 공개 "보통사람 된 것 같아서 좋았다"
허지웅 유재석문자 공개 "보통사람 된 것 같아서 좋았다"
  • 박규리 기자
  • 승인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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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유재석문자/사진=KBS2
허지웅 유재석문자/사진=KBS2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 허지웅이 혈액암 투병 당시 유재석 문자를 공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는 '인생은 뷰티풀 위기는 개뿔' 특집으로 꾸며졌다. 허지웅을 비롯해 오정연, 황치열, 김형준, 백청강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허지웅은 항암 투병 중 유재석의 일상적인 문자에 힘을 받았다고 전했다.

허지웅은 "일상적인 이야기를 했다. 재석이 형이 '말로만 응원하는 것 같아 미안하다', '할 수 있는게 없어서 답답하다'는 문자를 보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허지웅은 당시 너무 파아서 바닥을 찍었을 때였지만, 문자를 받고 '보통 사람'이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유재석은 "별 내용 아니었다"라며 부끄러워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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