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비판 "식용견 농장, 인간이 만든 강아지 분리 수거장 아닐까.."
강형욱 비판 "식용견 농장, 인간이 만든 강아지 분리 수거장 아닐까.."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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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 비판/사진=KBS2
강형욱 비판/사진=KBS2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강형욱이 식용견 농장을 비판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에능 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에서는 강형욱이 식용견 농장을 비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형욱은 이경규, 이유비에게 직접 식용견 농장 영상을 보여줬다.

강형욱은 “식용견 농장이 번식하는 곳이이다. 한편으로는 우리가 만든 강아지 분리수거장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강아지를 마음대로 만들고 쉽게 간다. 나랑 맞지 않거나 사정이 좋지 않아서 다른 곳으로 보낸다”며 “왔다 갔다 하면 식용견 농장에 가게 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강형욱은 “그곳에 있는 개들은 어떻게 될 지 모른다. 하지만 다시 반려견이 되기 전까진 엄청 힘들 것”이라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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