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후회, 고독한 암 투병 ‘도움받는 용기 필요’ 뒤늦은 후회
허지웅 후회, 고독한 암 투병 ‘도움받는 용기 필요’ 뒤늦은 후회
  • 원정희 기자
  • 승인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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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후회/사진=허지웅 인스타그램
허지웅 후회/사진=허지웅 인스타그램

 

[인터뷰365 원정희 기자] 작가 허지웅이 방송에 출연하여 자신의 지난날을 후회했다.

18일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암 투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허지웅의 모습이 그려진다.

제작진에 의하면 19살 때부터 독립했던 허지웅은 암 투병 중 주위 사람들에게 의지하지 않고 완치하려고 했던 일화를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밝힌다. 또한, 자신의 잘못된 생각에 대한 심정을 고백한다.

허지웅은 자신의 경험과 깨달음을 토대로 동병상련의 사람들에게도 진심을 담아 조언을 건네고, 자신의 SNS로 온 가슴 아픈 사연들에 대해 진심을 담은 메시지를 보낸다.

또한, 허지웅이 자신의 마음을 추스르는 방법이 있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어디서든 화가 나면 그만의 손짓으로 화를 해소하여 효과를 느끼고 있다고 해 그의 비법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한편 건강한 모습으로 방송에 복귀한 허지웅의 모습은 18일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에서 시청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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