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정체는? 공효진 구애 거절→옹산 화재
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정체는? 공효진 구애 거절→옹산 화재
  • 원정희 기자
  • 승인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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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정체/사진=KBS2
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정체/사진=KBS2

 

[인터뷰365 원정희 기자]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이 김지석의 구애를 거절했다. 이 가운데 까불이 정체에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송된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동백(공효진)이 황용식(강하늘)과 본격 로맨스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백의 옛 연인 강종렬(김지석)은 아내 제시카(지이수)의 밀라노행 재촉에 지쳐 이혼을 고민했다. 그는 동백에게 3천만 원 돈 봉투가 들어간 전복을 선물했고, 동백은 아들을 위해 돈을 받았다.

그러나 강종렬은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동백을 불러내 필구의 야구 유학을 제안했다. 동백은 강종렬에게 "너 이제 와서 꼴값 떨지마"라며 대차게 거절했다. 강종렬은 변한 동백에게 반짝임을 느꼈고, 떠나려는 동백을 붙잡았다.

하지만 동백은 다시 한 번 강종렬의 구애를 거절하며 "용식 씨는 그랬어. 나는 행복해질 자격이 차고 넘치는 사람이라고"라며 "도망치는 사람한텐 비상구는 없어. 나 다신 도망 안 가. 그니까 니들 다 진짜 까불지 마라"고 일갈했다.

한편 옹산에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까불이 정체가 드러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여러 인물이 물망에 오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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