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가' 배종옥 종영 소감 "특히나 애정이 많았던 작품"
'우아한 가' 배종옥 종영 소감 "특히나 애정이 많았던 작품"
  • 이수진 기자
  • 승인 2019.10.1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MBN-드라맥스 드라마 ‘우아한 가(家)’에서 한제국 역을 맡은 배우 배종옥/사진= 제이와이드컴퍼니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MBN-드라맥스 드라마 ‘우아한 가(家)’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안겼던 배종옥이 17일 "벌써 16부 촬영이 끝나다니 감회가 새롭다"는 종영 소감을 밝혔다.

그는 극 속 MC그룹을 쥐락펴락하는 '한제국' 역할을 맡아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서는 지난 6개월동안 동고동락하며 지내온 한제국의 방에서 밝은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배종옥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드라마를 하다 보면 늘 시작과 끝이 있었지만, 이 드라마는 특히나 애정이 많았던 작품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저희 작품을 사랑해 주셨던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저희 드라마는 각자 각자 요소 요소에서 제 역할을 200% 이상 발휘했던 모든 사람들의 사랑과 애정으로 만들어졌던 작품이었다"며 "그 안에서 참 많은 시간 행복했고, 오랫동안 이 작품을 기억에서 지우지 못할 거 같다"며 작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많은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다음 번에는 더 멋진 작품으로 여러분을 찾아 뵙겠다"는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우아한 가(家)'는 17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
관심가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