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강정 달인-꽈배기 달인-잔치국수 달인, '생활의 달인'서 소개
닭강정 달인-꽈배기 달인-잔치국수 달인, '생활의 달인'서 소개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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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사진=SBS
생활의 달인/사진=SBS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생활의 달인'에 다양한 달인이 출격, 시청자와 만난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닭강정의 달인, 찐빵과 꽈배기의 달인, 드리프트 운전의 달인, 잔치국수의 달인 등 다양한 달인들이 소개된다.

■ 은둔식달 닭강정의 달인

전국에 보석같이 숨어있는 맛의 달인을 발굴하는 생활의 달인 프로젝트 은둔식달 잠행단이 이번 주 첫 번째로 찾아간 곳은 호반의 도시 강원도 춘천이다. 이 집 닭강정의 가장 큰 비밀은 바로 소스인데 매콤하면서도 달짝지근한 매력이 있는 닭강정 소스는 달인이 직접 일일이 만들어 낸다. 특히 달인표 닭강정 소스에는 설탕 대신 달인만의 비법 재료를 이용해 건강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맛을 자랑한다. 또한 닭강정에 쓰이는 닭도 달인만의 특별한 방식으로 가공하고 튀겨내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살은 촉촉한 최상의 식감이 일품이다. 입소문을 타고 멀리서 오는 손님들도 시간이 아깝지 않을 정도라고 입을 모아 극찬한다.

■ 찐빵과 꽈배기의 달인

찐빵과 꽈배기로 오랜 세월 한자리에서 명맥을 이어나가는 달인이 있다. 바로 최춘희(女 / 57세 / 경력 14년) 달인이다. 달인이 만드는 찐빵과 꽈배기는 중독성 있는 매력으로 이미 동네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 할 정도다. 달인이 만드는 찐빵과 꽈배기의 비밀은 바로 반죽에 있는데 물과 밀가루, 소금을 각각 달인만의 황금 비율로 배합하고 숙성 과정을 거쳐 찐빵 반죽과 꽈배기 반죽을 만든다. 또 찐빵에 들어가는 팥 앙금도 달인이 직접 만든다. 팥의 맛을 최상으로 유지하기 위해 불 온도를 조절하고, 팥이 서로 엉겨 붙지 않도록 계속해서 주걱으로 저어주는 노력이 더해져야지만 달인표 찐빵 팥 앙금이 완성된다고 하니 찐빵 하나에도 달인이 들이는 정성이 가득하다고 할 수 있다.

■ 은둔식달 잔치국수의 달인

은둔식달 잠행단이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경상남도 사천에 위치한 어느 국숫집이다. 시장 골목 작은 국수 가게에서 시작해 입소문을 타면서 어느덧 번듯한 매장까지 차리게 되었다는 이 집은 국수 좀 안다 싶은 사람들에게는 이미 유명한 맛집으로 손꼽힌다. 이 집만의 특별한 첫 번째 비밀은 바로 면에 있다. 이 국숫집은 공장에서 만드는 건면이 아닌 직접 밀가루를 반죽해 만드는 생면을 이용해 국수를 만다고 한다. 특히 반죽에 달인만의 비법 재료가 들어가 다른 곳에서 맛볼 수 없는 특별한 식감을 자랑한다. 이 집의 두 번째 비밀은 바로 육수인데 남해안에서 잡아 올린 멸치를 달인만의 비법으로 숙성시켜 칼칼하면서도 깊은 맛이 우러나온다.

한편 달인의 모든 비법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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