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회 부산국제영화제] 고레에다 히로카즈·박찬욱·웨인 왕 감독 '필름메이커 토크'
[24회 부산국제영화제] 고레에다 히로카즈·박찬욱·웨인 왕 감독 '필름메이커 토크'
  • 김리선 기자
  • 승인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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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박찬욱 감독, 웨인 왕 감독

[인터뷰365 김리선 기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박찬욱 감독, 웨인 왕이 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부산국제영화제측은 23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박찬욱 감독, 웨인 왕 감독 등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거장들의 필름메이커 토크(Filmmaker’s Talk) 시리즈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는 아시아독립영화인들의 나눔과 배움의 장인 '플랫폼부산(Platform BUSAN)'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올해로 세번째 해를 맞은 플랫폼부산은 10월 5일부터 10월 8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진행한다.

플랫폼부산은 2017년 처음 선보인 이후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자 수가 증가 추세다. 특히 올해에는 작년 대비 참가 신청 인원수의 증가로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걸쳐 25개국의 201명 참가자들이 선발됐다. 

아울러 전문가들 강연도 다수 준비되어 있다. 

미국의 제작사 플랜 비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인 디디 가드너, 제레미 클레이너, 크리스티나 오와 러시아 출신으로 유럽과 아시아 영화의 공동제작 작업에 적극적인 안나 카츠코 프로듀서, 인도 지오 스튜디오의 콘텐츠 알리앙스 대표 쇼바 산트 등이 강연자로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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