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지세무대학교, ‘건설회관’에서 열린 '2019 건설인재 일자리박람회' 참가
웅지세무대학교, ‘건설회관’에서 열린 '2019 건설인재 일자리박람회' 참가
  • 안미화 기자
  • 승인 20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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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안미화 기자] 웅지세무대학교(이하 웅지세무대)는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2019 건설인재 일자리 박람회’에 10여 명의 학생들과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2019 건설인재 일자리 박람회’는 국내 유수 건설 업체의 채용 설명회뿐만 아니라 입사서류 및 이미지 컨설팅 등 다양한 컨설팅과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림산업,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롯데건설, CJ 대한통운 총 7개 국내 주요 건설업체와 풍승건설, 삼호개발 등 중견건설업체 15개사가 참가한다. 

아울러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수자원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시설안전공단, 안전보건공단, 건설근로자 공제회 등 7개 대형 발주 기관 및 유관 기관도 참여해 취업 정보를 제공한다.

이날, 웅지세무대 학생들도 건설사들 및 공사의 채용 정보를 파악하며, 구직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또한, 주요 기관의 인사 담당자들이 채용 절차 및 안내 등을 소개하는 설명회에도 참여했다.

‘2019 건설인재 일자리박람회‘는 올해 12회째 개최되고 있으며 대한건설협회(회장 유주현)가 주최하고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후원한다.

한편, 웅지세무대는 대한민국 세무회계 명문 사학으로 4년 연속 세무사 1차 합격생 100명 이상을 배출한 전국 대학 순위 1위인 대학교이다. 2019년 제 56회 세무사 1차 117명 합격, 2018년 제55회 세무사 1차 136명 합격, 2017년 제54회 세무사 1차 104명 합격, 2016년 제53회 세무사 1차 129명 합격생들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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