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프라이빗 계곡 주택-용인 적재적소 주택-퇴촌 단층주택-곤지암 슬로우 하우스, ‘구해줘 홈즈’서 소개
양평 프라이빗 계곡 주택-용인 적재적소 주택-퇴촌 단층주택-곤지암 슬로우 하우스, ‘구해줘 홈즈’서 소개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9.0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해줘 홈즈/사진=MBC
구해줘 홈즈/사진=MBC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구해줘 홈즈’가 방송된다.

8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24회에서는 연예계 내로라하는 이사 전문가가 총출동한다.

이날 방송은 ‘제 2의 인생을 살아갈 노년 부부를 위한 경기도 광주·양평·용인의 전원주택 찾기’ 편이 그려진다.

누구나 꿈꾸는 은퇴 후의 여유로운 삶. 한 평생 살아온 아파트와 안녕하고 제 2의 인생을 위해 이들이 찾은 곳은 어디일까.

복 팀, 양세형&강성진. 집 좀 보는 두 남자, 양세권과 강성‘집’이 만났다. 피서를 왜 가나요? 내 집 뒷마당에서 즐기는 계곡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양평 ‘프라이빗 계곡 주택’을 소개한다.

또 한옥 창살과 툇마루가 주는 오리엔탈 감성. 여기에 버리는 공간 = ZERO! 모든 공간 활용도 200%인 용인의 ‘적재적소 주택’을 소개할 예정이다.

덕 팀, 홍은희&김광규&임성빈! 똑소리 나는 두 코디와 전문가도 뭉쳤다. 포베이(4Bay)라고 들어는 봤나! 집의 모든 방에서 만나는 시원시원 탁 트인 뷰, 광주시 퇴촌면 ‘(은)퇴촌 단층주택’을 소개한다.

더불어 드넓은 마당에서 즐기는 초록 숲속뷰! 여기에 집 안 곳곳 가득한 예술가 감성(feat.라탄). 광주시 곤지암읍 ‘슬로우 하우스’로 안내한다.

‘구해줘 홈즈’는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직접 나선 스타들! 그들의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관심가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