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양갈래 머리도 소화하는 동안 비주얼 '30대 맞아?'
임수향, 양갈래 머리도 소화하는 동안 비주얼 '30대 맞아?'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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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사진=임수향 SNS
임수향/사진=임수향 SNS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배우 임수향이 순수한 분위기를 뽐냈다.

임수향은 최근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사진을 한 장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강아지를 앞에 두고 환한 미소를 짓고있다. 

특히 그능 양갈래 머리를 하고 하얀색 티셔츠에 복고풍 바지를 입고 한옥집에 앉아있다. 마치 시골 소녀를 떠올리게 하는 풋풋한 모습이다.

더불어 30대 나이를 실감할 수 없을 정도로 동안 외모를 뽐내고 있다. 마치 20대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순수한 모습인 것.

또 그의 앞에 앉아있는 강아지는 듬직한 모습으로 앉아있어 사랑스러움을 유발한다.

임수향의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예쁘다" "강아지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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