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용·김인석 등 개그맨·슈퍼모델 어린이 보호시설 찾아 '흐뭇한 온정'
김수용·김인석 등 개그맨·슈퍼모델 어린이 보호시설 찾아 '흐뭇한 온정'
  • 이수진 기자
  • 승인 2019.07.3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회복지법인 송죽원을 찾은 개그맨 김수용/사진=스마일플러스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김수용과 김인석 등을 비롯한 개그맨들과 슈퍼모델들이 어린이 보호시설을 찾아 따뜻함을 전했다.

봉사단체 ‘스마일플러스’(단장 한상규) 회원인 개그맨 김수용, 김인석, 임혁필, 이재훈과 슈퍼모델 박선애, 안희림 등은 지난 26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송죽원을 찾았다.

스마일플러스 회원들과  남양유업, ㈜다비드사업단, 인천1번지, 수호깨비 등 후원 단체 관계자들은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음료와 어린이 간식, 완구 등이 후원물품으로 전달됐으며 특히 김수용은 자신의 자녀가 아끼던 인형들을 챙겨 와 나눔을 하는 모습도 보였다. 개그맨, 슈퍼모델들은 자신의 개인기를 선보이거나 어린이들의 장래 희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등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봉사단체 ‘스마일플러스’ 회원인 김수용, 김인석, 임혁필, 이재훈, 한상규, 슈퍼모델 등이 사회복지법인 송죽원을 찾아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사진=스마일플러스

‘스마일플러스’ 회원들은 “이전에도 봉사활동으로 방문했던 곳인데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이 너무 기특하다”면서 “정기적으로 방문, 어린이들과 좋은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스마일플러스’는 지난 6년 간 동남아 구순구개열(속칭 언청이) 어린이 수술을 지원하는 등의 활동을 해 온 봉사단체로 지정기부금단체인 (사)코리안드림네트워크(이사장 정용화)와 함께 봉사활동과 사회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관심가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