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민낯, 이웃집 친구 같은 털털 면모 과시
혜리 민낯, 이웃집 친구 같은 털털 면모 과시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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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민낯/사진=혜리 유튜브 채널
혜리 민낯/사진=혜리 유튜브 채널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가수 혜리가 민낯을 공개, 털털한 일상을 선보였다. 

혜리는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나는 이혜리’에 ‘놀토 녹화가는 날, 너무 좋은 도레미 식구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영상 초반 혜리는 민낯으로 등장했다. 그는 “이거 괜찮나?”라며 “이마에 뭐 나가지고 짰더니”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왜 매일 촬영하기 전날에는 뭐가 날까?”라며 “그전에는 맨날 깨끗하다가”라고 말하며 메이크업을 받기 위한 숍으로 향했다.

하지만 혜리는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로 본 후 “너무 심하게 생얼인데”라며 당황해했다.

한편 이날 혜리는 메이크업 받는 과정을 공개, 완성된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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