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이나영, 아이와 함께 삼성동서 새출발
원빈 이나영, 아이와 함께 삼성동서 새출발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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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원빈/사진=이든나인
이나영 원빈/사진=이든나인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배우 원빈과 이나영 부부가 서울 삼성동에 새 집을 지어 이사했다.

22일 스타뉴스 측은 이나영과 원빈이 지난 2013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근에 노후 주택을 매입해 이듬해 7월 건축허가를 받아 기존 주택을 허물고 건축 면적 33.9평(112.09㎡), 연 면적 101평(333.95㎡)짜리 단독주택을 지었다고 보도했다.

주택은 지난해 말 완공, 부부는 현재 이 집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원빈과 이나영은 2015년 강원도 정선에서 결혼식을 올려 현재 1남을 두고 있다.

이나영은 최근까지 작품 활동을 활발하게 펼쳤다. 원빈 역시 CF 등을 통해 대중과 꾸준하게 만나고 있다.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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