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 근황, 살 빠진 후 확 달라진 모습..'성숙한 분위기'
장미란 근황, 살 빠진 후 확 달라진 모습..'성숙한 분위기'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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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 근황/사진=KBS2
장미란 근황/사진=KBS2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역도 금메달리스트 장미란의 근황이 공개,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장미란 근황이 진입했다. 최근 KBS2 '생방송 아침이 좋다'에서 보인 근황이 화제인 것.

당시 방송에서는 '제2의 장미란'으로 주목받은 '역도소녀' 박혜정 선수의 스토리로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박혜정 선수는 지난해 장미란과 직접 만나 찍었다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미란은 이전보다 살이 빠진 모습으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다. 이에 그의 팬들은 "확 달라졌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지난 2012년 영국 런던올림픽을 끝으로 선수생활을 마친 장미란. 그는 용인대학교 체육학 박사 학위 취득, 같은 학교 교수로 임용됐다. 이후 그는 지난 2017년 휴직계를 내고 미국 오하이오주 켄트 주립대학교로 건너가 스포츠 행정을 공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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