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 연대기' 촬영지 어디? 경기도 오산-브루나이서 진행
'아스달 연대기' 촬영지 어디? 경기도 오산-브루나이서 진행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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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연대기 촬영지/사진=tvN
아스달연대기 촬영지/사진=tvN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아스달 연대기' 촬영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지금까지 보던 한국 드라마와는 다른 분위기로, 신비스러운 배경들이 자주 등장한다. 이에 촬영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아스달 연대기' 촬영지는 북오산 IC로 향하는 길목, 내삼미동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아스달 탐방로' 공개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만큼 별도의 세트장이 필요, 지난해 12월 오산시 내삼미동 공유부지 2만1000㎡ 규모로 세트장을 조성했다.

세트장은 문화체육관광부의 '한류드라마 관광활성화' 사업에 선정돼 국비 7000만원을 들여 제작됐다. 이밖에도 '아스달 연대기' 촬영지는 브루나이에서 진행, 해외 촬영을 비롯해 CG 작업이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아스달 연대기'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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