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엔장성형외과 비만(前미다클리닉), 7월 교보타워로 확장 이전
리엔장성형외과 비만(前미다클리닉), 7월 교보타워로 확장 이전
  • 안미화 기자
  • 승인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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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안미화 기자] ‘리엔장성형외과 비만센터(구 미다클리닉)’이 오는 7월 1일(월) 신논현역 인근 교보타워로 확장 이전한다고 밝혔다.

구 미다클리닉에서 명칭이 변경된 ‘리엔장성형외과 비만센터’는 개원한 이래 비만치료에만 집중해온 체형관리 전문 클리닉이다. 비만 전담의 김시완 원장, 김태균 원장이 개개인의 체형 및 비만 유형에 맞는 다이어트 플랜을 제공하고 체계적인 식단 관리를 진행하는 토털 바디 솔루션 시스템을 바탕으로 높은 신뢰도를 얻어왔다.

리엔장성형외과 비만센터김시완 원장, 김태균 원장은 “몸축주사, 미다주사 등으로 기존 지방분해주사, 다이어트 시술에 만족하지 못했던 분들의 성원을 받아왔다”라며 “확장 이전과 함께 모든 분이 보다 쾌적한 의료 환경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통해 아름다운 몸매를 가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리엔장성형외과 비만센터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진료하며 진료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점심시간은 오후 1시부터 2시까지이며 일요일, 공휴일은 휴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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