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헬스케어, ‘제1회 암 사관학교 암 조기교육 프로그램’ 개최
NK헬스케어, ‘제1회 암 사관학교 암 조기교육 프로그램’ 개최
  • 안미화 기자
  • 승인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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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터닝마이라이프(Turning My Life)와 NK헬스케어가 주관하는 암 조기 프로그램

[인터뷰365 안미화 기자] 암 환우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시하는 시민단체 터닝마이라이프(Turning My Life)(TML, 이사장 이동현)’와 세포치료 연구&개발 및 의료서비스 마케팅 전문회사 NK헬스케어(대표 강주원)는 오는 6월 22일(토) 청평 북한강변의 마이다스호텔&리조트에서 ‘제1회 암 사관학교 암 조기교육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30년째 우리 사회 부동의 사망률 1위를 달리고 있는 암은 예상할 수 있는 가장 큰 개인적, 사회적 리스크이다. 이러한 리스크는 관리되어야 한다. 이미 암은 당뇨병, 고혈압 등 다른 성인병과 같이 관리하며 생명을 연장시킬 수 있는 여러 대안적 치료가 개발되어 있다.

그럼에도, 일단 암에 걸리면 환우는 기존의 보험 제도와 맞물려 있는 표준 치료(제거수술, 항암화학치료, 방사선치료) 이외의 다른 것은 생각하지 못하고, 엄청난 삶의 질 저하를 경험하게 된다.

터닝마이라이프와 NK헬스케어는 암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사전 교육을 통해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고자 암 사관학교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개최 동기를 밝혔다.

이번 제1회 암 사관학교에서는 암환자의 심리적 불안감을 없애주는 것과 동시에 암의 진행 단계별 적합한 치료 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일본 의료재단(医療社団法人 愈光会) 설립자 아오키박사(青木院長)와 임상통합의학암학회의 회장과 대한암치료병원협의회 회장을 겸임하고 있는 문창식 원장이 강사로 나선다.

터닝마이라이프 이동현 이사장은 “TML과 NK헬스케어는 이를 계기로 암 사관학교를 상시화, 전국화 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암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암 환우와 가족이 당하는 고통을 덜어주는 것이 목표”라며, “또한,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공감하는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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