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 척추, 종합검진 서울문병원 개원...“척추 관절ㆍ어깨 통증 등 중점 진료할 것”
관절, 척추, 종합검진 서울문병원 개원...“척추 관절ㆍ어깨 통증 등 중점 진료할 것”
  • 안미화 기자
  • 승인 201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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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서울문병원
사진제공 : 서울문병원

[인터뷰365 안미화 기자] 천안 신불당동에 서울문병원이 지난 1월 2일 개원해 진료를 시작했다.

천안 서울문병원은 정형외과를 비롯해 내과와 신경외과, 가정의학과, 영상의학과, 마취과 진료에 필요한 중요시스템을 두루 갖추고 환자들에게 보다 차별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문병원이 대표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서비스는 크게 관절센터와 척추센터, 건강증진센터로 나눌 수 있다. 관절센터에서는 어깨와 무릎, 족부, 키성장클리닉 전문 정형외과를 중점으로 다루며 척추센터(신경외과)에서는 목과 허리를 진료한다. 아울러 건강증진센터를 통해 내과질환 및  건강검진에 필요한 위장ㆍ대장ㆍ간 질환 등을 진료 및 치료받게 된다. 
 
그 중에서도 서울문병원은 어깨통증, 무릎통증, 발목통증,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등의 척추 관절 질환에 대한 비수술 치료를 진행해 현대인을 괴롭히는 질환에 폭넓은 의료서비스를 시행한다.
 
더불어 최신의 128체널 CT와 MRI 등 첨단 의료 장비를 갖추고 있어 정확한 진단으로 치료 계획을 세울 수 있으며. 고해상도 관절내시경 및 소화기 내시경 장비들이 심화 검사와 치료에 활용되고 있다.
 
서울문병원 관계자는 “천안  척추, 관절병원 서울문병원은 관절센터 문상영 병원장을 중심으로 척추센터, 건강증진센터,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가 협진을 통해 상담부터 검사, 진료까지 1:1 치료시스템을 진행하고 있다”며 “정확한 진단과 각 증상에 적합한 체계적인 치료로 방문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 척추 관절병원 서울문병원은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까지 진료하며 토요일에서 오전 9시에서 오후 1시까지 방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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