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지, 허송연 언급 "많이 사랑해달라"
허영지, 허송연 언급 "많이 사랑해달라"
  • 김영진 기자
  • 승인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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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가 친언니 허송연 아나운서를 언급했다/네이버 V 라이브
허영지가 친언니 허송연 아나운서를 언급했다/네이버 V 라이브

[인터뷰365 김영진 기자] 카라 출신 허영지가 친언니 허송연 아나운서를 언급했다.

최근 방송된 네이버 V 라이브 ‘영지 테스트’에는 허영지가 출연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팬이 '요즘 어떤 드라마를 보냐'라고 묻자 그는 "'스카이캐슬' '황후의 품격'을 즐겨 본다"라고 말했다. 이어 허영지는 "오늘도 본방사수를 하러 가야 된다. 너무 재밌게 보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저 언니(허송연)랑 ‘외식하는 날’에 출연했다. 카무(태국식 족발)를 2인분인 줄 알고 열심히 먹었는데 나중에 촬영 끝나고 봤더니 3인분이었다고 하더라. 맛있게 먹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허송연 아나운서도 많이 사랑해달라"라며 "'잼라이브'라는 핫한 방송이 있다. 거기에 ‘잼언니’라고 저희 언니가 인턴으로 들어갔다. 많이 사랑해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허영지는 2019년 새해운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런저런 사주를 본 뒤 허영지는 "사주와 운세는 재미로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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