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영혼, "사랑과 우정 모든 것을 다 갖춘 영화" 호평
사랑과 영혼, "사랑과 우정 모든 것을 다 갖춘 영화" 호평
  • 김영진 기자
  • 승인 201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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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영혼/사진=영화 스틸컷
사랑과 영혼/사진=영화 스틸컷

[인터뷰365 김영진 기자] 영화 '사랑과 영혼'이 화제다.

20일 낮 12시10분 EBS에서는 영화 '사랑과 영혼'이 방송됐다.

지난 1990년 개봉한 영화 '사랑과 영혼'(감독 제리 주커)은 연인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자 하는 영혼의 이야기를 그린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연인 몰리(데미 무어 분)의 곁을 떠나게 된 샘(패트릭 스웨이지 분)은 천국으로 향하지 못하고 그의 곁을 맴돈다.

하지만 육체가 없는 샘의 존재를 몰리는 알아차리지 못한다. 결국 다른 영혼의 도움을 받게 된 샘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몰리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한다.

이 영화는 개봉 당시 엄청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며 널리 사랑받았다. 패트릭 스웨이지와 데미 무어 그리고 '신 스틸러' 우피 골드버그의 열연으로 커다란 웃음과 감동을 한 번에 선사했다.

고전 판타지 로맨스로 불리는 이 영화는 조잡하지 않은 특수효과와 여러 명장면들로도 사랑받았다. 코미드 프로그램 등에서 수많은 패러디를 낳으며 지난 2017년 12월에는 국내에서 재개봉돼 또 한 번 사랑받았다.

한편 이 영화 관람평으로는 "애틋한 순애보 속에 우피골드버그의 미친 존재감", "도자기 빚는 장면이 유명한 영화", "사랑과 우정 모든 것을 다 갖춘 영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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