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캐슬' 스포, 헤나 추락사건 누가 용의자일까
'스카이캐슬' 스포, 헤나 추락사건 누가 용의자일까
  • 김영진 기자
  • 승인 201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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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사진=JTBC
스카이캐슬/사진=JTBC

[인터뷰365 김영진 기자] '스카이캐슬' 스포가 공개되면서 혜나 추락 사건의 전말이 더욱 궁금해지고 있다.

'스카이캐슬' 스포는 혜나(김보라 분)의 죽음과 예서(김혜윤 분)의 관계다. 예서는 서울대 의대 대기번호를 받는다. 혜나는 서울대 의대에 합격한다. 서울대 의대 합격은 예서와 그의 엄마 한서진(염정아 분)의 오로지 한 소원이다. 특히 서울대의대 추가 합격이 없을 것이란 예상에 강준상(정준하 분)이 혜나를 죽이기로 결심한 것이다.

이밖에도 여러 스포 글이 나오고 있어 흥미진진하다. 과연 어떤 결말이 진행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혜나의 추락 사건으로 인해 모든 인물이 영향을 받는다. 조금씩 진실이 드러나는 과정과 그 파장은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극적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는 제작진의 전언과 함께, 범인이 밝혀지는 과정과 그 안에서 드러나는 인물들의 속내가 후반부 전개의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한편 '스카이캐슬' 15회 방송에서 우주(강찬희 분)의 19살 생일파티가 열린 날 밤, 갑작스런 혜나(김보라 분)의 추락으로 인해 염정아·이태란·윤세아·오나라와 남편들이 한 자리에 모여 대책회의를 펼쳤다.

앞서 지난 14회 엔딩에서는 혜나가 건물 위층에서 추락하는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긴 바 있다.

하지만 혜나가 추락으로 인해 사망에 이른 것인지, 크게 다치기만 한 것인지. 또한 왜 추락을 했는지 구체적인 사고 경위에 대해서는 나오지 않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폭발한 상황.

스카이캐슬은 매주 금토 11시 JTBC 채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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