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컬처웍스, 8일 '무비 토크: 청춘, 영화 꽃을 핌(film)' 개최
롯데컬처웍스, 8일 '무비 토크: 청춘, 영화 꽃을 핌(film)' 개최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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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사랑하는 대학생 대상 'Young花 라는 꽃을 피워볼까?'
 롯데컬처웍스 '무비토크: 청춘, 영화 꽃을 핌(film)' 포스터/사진=롯데
 롯데컬처웍스 '무비토크: 청춘, 영화 꽃을 핌(film)' 포스터/사진=롯데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롯데컬처웍스가 오는 8일 잠실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무비 토크: 청춘, 영화 꽃을 핌(film)'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영화를 사랑하고 영화 산업으로의 진출을 꿈꾸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영화 관련된 꿈에 대한 막연한 고민들을 함께 나누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영화가 우리에게 오는 길'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롯데컬처웍스의 프로그램 담당자가 들려주는 '영화관 프로그래밍'으로 시작된다. 무수히 많은 영화들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 어떤 기준 하에 영화관 스크린에 걸리는지에 대해 들을 수 있다.

두 번째 시간은 '영화 홍보와 언론의 이해'다. 영화가 스크린에 걸리고 관객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어떻게 홍보 되는지, 영화와 관객 사이에서 언론의 역할은 무엇인지 현직 영화 전문 기자가 실제 사례를 들며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한다.

마지막으로 국내 최초 시리즈 쌍 천만 감독이자 국내 최고의 VFX 전문 업체 덱스터 스튜디오의 대표인 김용화 감독이 '영화의 미래와 VFX의 세계'에 대해 강연한다.

롯데컬처웍스는 “청년들의 진로 선택과 미래 영화 산업의 발전을 위해 재미있고 유익한 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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