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개그맨 황현희, 13살 연하 신부와 백년가약
[포토] 개그맨 황현희, 13살 연하 신부와 백년가약
  • 이수진 기자
  • 승인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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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해피메리드컴퍼니,래드프로젝트,웨딩디렉터봉드
사진제공=해피메리드컴퍼니,래드프로젝트,웨딩디렉터봉드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개그맨 황현희가 10일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11일 황현희 소속사는 전날 13살 연하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 황현희 결혼 사진을 공개했다. 

신부는 광고회사를 다니는 재원으로, 황현희는 앞서 지난달 임신 8주차 예비 아빠라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황현희는 지난 10일 본인의 SNS에 "결혼을 하루 앞두고 6.13 지방선거가 신혼여행 기간이라 아내 될 사람과 함께 사전투표 했다"며 "12월에 태어날 뱃속에 있는 아이에게 더 나은 세상을 선물 하기 위해. 권리 위에 잠자는 자 보호 받지 못한다"는 글과 함께 사전투표 인증 컷을 올려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 출신인 황현희는 '개그콘서트'의 '황현희 PD의 소비자고발'로 인기를 모았으며, 2008년 KBS 연예대상 코미디 부문 남자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해피메리드컴퍼니,래드프로젝트,웨딩디렉터봉드
사진제공=해피메리드컴퍼니,래드프로젝트,웨딩디렉터봉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