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광화문글판, 채호기 시인의 '해질녘'으로 새단장
[포토] 광화문글판, 채호기 시인의 '해질녘'으로 새단장
  • 김리선 기자
  • 승인 2018.06.0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화문글판' 여름편/사진=교보생명

[인터뷰365 김리선 기자] '태양이 한 마리 곤충처럼/ 밝게 뒹구는 해질녘,/세상은 한 송이 꽃의 내부'

4일 교보생명은 새단장한 '광화문글판' 여름편을 공개했다. 

채호기 시인의 '해질녘'으로 발췌한 문안으로, 붉게 노을 지는 저녁 풍경을 바라보며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이 꽃잎으로 둘러싸인 아름답고 포근한 세상임을 느낀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교보생명은 "해 질 무렵 따스한 일상의 풍경처럼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글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광화문글판 '여름편'은 오는 8월 말까지 광화문 교보생명빌딩과 강남 교보타워 등에 걸린다.

 

관심가는 이야기
  • 서울특별시 구로구 신도림로19길 124 801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737
  • 등록일 : 2009-01-08
  • 창간일 : 2007-02-20
  • 명칭 : (주)인터뷰365
  • 제호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명예발행인 : 안성기
  • 발행인·편집인 : 김두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문희
  • 대표전화 : 02-6082-2221
  • 팩스 : 02-2637-2221
  • 인터뷰365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terview365@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