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이 나우] 열린의사회, '열린마음' 20주년 특별호 발간
[인터뷰이 나우] 열린의사회, '열린마음' 20주년 특별호 발간
  • 김두호
  • 승인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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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의료봉사활동 기여자 50명 선정
고병석 열린의사회 이사장

[인터뷰365 김두호 인터뷰어] 1997년 5월 의사 5명과 자원봉사자 3명으로 구성되어 처음으로 몽골 의료봉사활동을 시작하면서 출범한 열린의사회(이사장 고병석)가 창립 20주년 만에 국제적인 NGO로 발전하기까지의 기록을 정리한 정기간행물 '열린마음' 2018년도 1호를 발행했다.

현재 3000여명의 국내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는 비영리 국제 봉사단체로 활동하는 열린의사회는 그동안 의료혜택이 취약한 각국의 오지 진료봉사는 물론 자연재해가 발생한 스리랑카, 필리핀이나 분쟁지역의 난민촌이 있는 아프카니스탄, 레바논, 시리아 등지에 긴급구호단을 파견하는 폭넓은 활동을 펼쳐왔다. 몽골을 비롯해 남아프리카공화국, 필리핀, 캄보디아, 네팔 등지의 국가에는 상설지부를 두고 꾸준히 진료 봉사활동을 해왔다.

지난 20년간 해외 진료 기록이 100회를 넘어서기까지 현장에서 환자들과 애환을 함께한 참가자들이 ‘열린마음’에 극복과 보람의 체험 비화를 소개하고 있다. 열린의사회는 20주년을 기념하면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기여 인물 50인 명단을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출처=열린의사회

 

김두호

㈜인터뷰365 창간발행인, 서울신문사 스포츠서울편집부국장, 굿데이신문 편집국장 및 전무이사, 88서울올림픽 공식영화제작전문위원, 97아시아태평양영화제 집행위원, 한국영화평론가협회 회장, 대종상 및 한국방송대상 심사위원,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위원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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