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이 나우] 재미(在美)체육인 이규성, 재미대한체육회 회장 출마
[인터뷰이 나우] 재미(在美)체육인 이규성, 재미대한체육회 회장 출마
  • 황주원 기자
  • 승인 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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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한인회에서 후원의 밤 개최

[인터뷰365 황주원 기자] 수영선수 출신의 이규성 재미(在美)대한체육회 부회장<사진>이 전 미국 지역에 거주하는 동포 체육인들의 중심 단체인 재미대한체육회의 신임 회장 선거에 출마했다.

임기만료와 함께 3월 24일 실시되는 회장 선거를 앞두고 거주지역인 오렌지카운티의 가든 그로브 동보성에서 지난 3월 15일 저녁 지역 동포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규성 회장입후보자를 위한 후원의 밤이 개최됐다.  

매년 재미동포 대표선수단을 인솔해 모국의 전국체전에 참가해온 이규성 부회장은 "재미체육회가 모국의 대한체육회와 보다 많은 스포츠 교류를 하면서 미국 내에서도 동포 중심의 다양한 종목에서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조직을 확장해 나가겠다"는 출마 포부를 인터뷰365에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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