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이 나우] 조성철 이사장, 사회복지공제회 자산 500억 규모 성과
[인터뷰이 나우] 조성철 이사장, 사회복지공제회 자산 500억 규모 성과
  • 황주원 기자
  • 승인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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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6년만에 차입경영에서 흑자경영 자립 기반 구축
조성철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이사장

[인터뷰365 황주원 기자] 6년 전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의 임기를 끝내고 한국사회복지공제회를 창립해 초대회장으로 취임한 조성철 이사장이 자산규모 489억, 정부지원 상해보험 가입자 15만 4981명, 일반공제보험 수익 목표대비 118%를 달성한 공제회 경영 실적을 공개했다. 최근 보험사업 활성화와 공제회 조직의 효율적인 성과업무를 통해 달성한 성과다. 

정부로부터 운영비나 출연금을 받지 못해 창립 초기부터 차입 경영으로 자립 기반을 구축했던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된 기반을 마련한 공제회는 '사회복지실천가대상'시상식 행사도 주관해 2016년에 6000만원, 2017년에는 83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