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커플 김원중-곽지영 5월 결혼
톱모델 커플 김원중-곽지영 5월 결혼
  • 이수진 기자
  • 승인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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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화보/ 사진= '엘르 브라이드'
5월 결혼을 앞둔 톱모델 커플 김원중-곽지영 웨딩 화보/ 사진= '엘르 브라이드'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모델 곽지영이 5월의 신부가 된다. 

12일 에스팀에 따르면 곽지영은 동료 모델 김원중과 5월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측은 "이들은 선후배 사이로 시작해 좋은 감정으로 발전했다"며 "오랜기간 가까이에서 서로를 지켜주고 힘이 됐다"고 말했다. 

또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 사랑할 것을 약속했다"며 "두 사람의 행복한 앞날을 부디 축복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5월 결혼을 앞둔 톱모델 커플 김원중-곽지영 웨딩 화보/ 사진= '엘르 브라이드'

김원중은 2009년 잡지 '맵스마인드' 모델로 데뷔한 후 모델과 패션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곽지영은 2009년 제 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 2위로 데뷔 후 2013 F/W 시즌에 해외 무대에서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등 16개의 무대에 올라 전세계 패션 관계자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