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종인의 시어골 편지 ] 동행
[ 한종인의 시어골 편지 ] 동행
  • 한종인
  • 승인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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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인생길이
멀고 험해도
같이 가는 길은
외롭지 않습니다.
눈 위에 동행을 쓰고 
발자국으로
낙관을 찍습니다.

글·사진=한종인 칼럼니스트

 

한종인

서울신문사 기자를 거쳐 명지전문대 교수 퇴직 후 수필로 등단했다. 이막인생을 자연에 로그인, 시어골 풍광을 앵글 속에 담으며 밭농사 글농사를 함께 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