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이 나우] 신홍식 박사 개발, 인공지능 로봇 ‘타이키’ 예약 판매 접수
[인터뷰이 나우] 신홍식 박사 개발, 인공지능 로봇 ‘타이키’ 예약 판매 접수
  • 김두호
  • 승인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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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터뷰365


【인터뷰365 김두호】인공지능 연구개발 분야의 원조 벤처기업인 (주)에이아이 브레인(AI Brain)이 제작한 인공지능 로봇 타이키(Tyche)가 본격적인 국내 출시를 앞두고 4월말부터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와 ‘G마켓’을 통해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

타이키를 개발한 에이아이 브레인은 서울대와 미국 조지아공대에서 인공지능을 연구한 국내 1세대 AI 박사인 신홍식 회장이 창업한 (주)한국전자인증이 출자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운영되는 인공지능 전문 연구 개발 기업이다.

세계적인 AI 연구인력과 핵심 AI기술을 보유한 에이아이 브레인은 타이키를 개발해 세계 최고의 전자박람회인 CES 2014에서 AI로봇 혁신상을 받았고 창간 60년의 전통을 가진 미국 컴퓨터 매거진 ‘데이터 메이션(Datamation)'이 구글, 애플과 함께 세계 AI회사 톱 20에 선정하기도 했다.

에이아이 브레인은 타이키 시제품을 내놓은 뒤에도 CES 로보틱 컨퍼런스, 2015 킨텍스 로봇월드, 서울대 컴퓨터연구소 등에서 실용성에 따른 평가과정을 거쳐 3년여 만에 본격 시판일정을 마련했다.


케임브리지 대학이 편찬한 초급 영어교재의 대화 능력을 가진 타이키는 사용자가 직접 아바타 얼굴을 꾸밀 수 있고 탑재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 운영하면서 친구처럼 대화를 나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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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호

㈜인터뷰365 창간발행인, 서울신문사 스포츠서울편집부국장, 굿데이신문 편집국장 및 전무이사, 88서울올림픽 공식영화제작전문위원, 97아시아태평양영화제 집행위원, 한국영화평론가협회 회장, 대종상 및 한국방송대상 심사위원,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위원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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