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축구스타 베컴의 맏아들 브루클린
[포토] 축구스타 베컴의 맏아들 브루클린
  • 황주원
  • 승인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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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데이즈드


【인터뷰365 황주원】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맏아들 브루클린 베컴(17)이 ‘데이즈드’ 한국판 표지와 화보에 등장했다.


브루클린은 데이비드·빅토리아 부부의 3남1녀 중 장남이다.


브루클린은 축구선수인 아버지 데이비드의 외모와 유명 아이돌 그룹 스파이스 멤버였던 어머니 빅토리아의 끼를 물려받은 듯, 현재 패션 사진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공개된 화보에서 브루클린은 캐주얼한 의상을 소화하면서도 ‘사진의 각’을 아는 프로다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촬영현장에서 친절하고 베풀 줄 아는, 그러면서도 부끄러움도 많이 타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브루클린은 최근 2살 연상의 배우 클로이 모레츠와 사랑에 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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