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키와 친구된 10대들 “타이키는 말이 통하는, 작고 귀여운 내 친구”
타이키와 친구된 10대들 “타이키는 말이 통하는, 작고 귀여운 내 친구”
  • 편집실
  • 승인 201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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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키와 직접 말하고 놀아본 10대들은 "말이 통하는 귀여운 친구"라는 평을 내놓았다.

【인터뷰365】영리더십미래재단(Young Leadership Future Foundation 이사장 신홍식)에서는 지난 3월부터 지능로봇 미래스쿨(AI Robotics Future School)을 열고 있다.


이 미래스쿨은 우리의 소중한 꿈나무들이 세계의 리더로 성장하도록 미래 비전과 과제를 제시하고 과학적 체험교육을 일깨워 주는 교육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스쿨에서 10대 청소년들에게 미래 인공지능 과학에 대한 실험교실을 개최, 타이키와 더불어 말하고 놀도록 해봤다.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금세 타이키와 말하고 노는 법을 익힌 청소년들은 “강아지보다 더 좋다”(박은총), “내가 하는 말을 이해하고 대화가 가능해서 좋다”(박해연), “타이키가 장애물을 뛰어넘어 점프하는 것이 신기하다”(에이프릴 킴) 등의 반응을 내놓았다.


또 타이키의 첫인상에 대해서는 “로봇은 보통 크고 복잡한데 타이키는 작으면서도 여러 가지 기능이 있어 좋다”(숀 리), “장난감처럼 귀엽다.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 좋을 것 같다”(박해연)라고 말했다.


아래 동영상은 타이키와 직접 대화하고 함께 놀아본 10대 청소년들의 소감을 담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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