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로봇 개발 신홍식박사 KBS 다큐 '미래를 창업하라’ 출연
인공지능 로봇 개발 신홍식박사 KBS 다큐 '미래를 창업하라’ 출연
  • 김보희
  • 승인 201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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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벨리에서 인공 지능 로봇 개발을 진행 중인 한국인 신홍식 박사. 사진=인터뷰365

【인터뷰365 김보희】신홍식 박사가 ‘KBS특선다큐-미래를 창업하라’ 출연해 미래 산업으로 지목되고 있는 인공지능 로봇 개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7일 KBS1에서는 ‘KBS 특집 다큐멘터리 2부작-미래를 창업하라’ 1부 <2030 우리는 미래로 간다> 편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계적 과학 기술의 산실인 미국 실리콘벨리에서 연구 중인 개발자들이 출연해 미래 산업에 대해 이야기 한다.

그 가운데 눈에 띄는 인물은 인터뷰365가 인터뷰한 바 있는 신홍식 박사이다. 실리콘벨리에서 인공 지능 로봇 개발을 진행 중인 신 박사는 프로그램에서 실리콘벨리에 대한 이야기와 미래 산업에 대한 가능성, 그리고 연구 중인 로봇을 공개한다.

어린이와 대화는 물론이고, 교감이 가능한 인공지능 로봇 ‘타이키’. 사진=KBS ‘KBS특선다큐-미래를 창업하라’제공

신 박사는 17년 전 인공지능 사업을 시작했으며, 실리콘밸리에서 투자를 받아 청년 공학자들과 함께 학습능력과 판단능력을 가진 인공지능 로봇 개발에 성공했다. 현재는 어린이들과 대화하고 교감이 가능한 인공지능 로봇 ‘타이키’을 개발 중이다.

신 박사는 “인간이 안 해도 되는 분야를 인공지능이 대체하면서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면서 “인공지능을 통해 내 자신을 볼 수 있고 사회를 볼 수 있고 인류 문명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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