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탄생2 첫 방송 연기, ‘월드컵 3차 예선 때문에…’
위대한탄생2 첫 방송 연기, ‘월드컵 3차 예선 때문에…’
  • 박정선
  • 승인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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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박정선】 내달 2일로 예정돼 있던 ‘위대한탄생2’ 첫 방송이 연기됐다.

26일 MBC 편성국에 의하면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2’는 내달 2일 첫 방송을 할 예정이었으나 한국과 바레인의 월드컵 3차 예선 경기의 중계방송으로 인해 연기 됐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그 다음 주인 9월 9일 역시 대선 토론회가 있어 ‘위대한 탄생2’의 방영날짜가 더욱 불투명해 졌다.

위대한탄생2 첫 방송 연기

만일 대선 토론회가 방영될 경우 ‘위대한 탄생 2’의 첫 방송은 2주가 연기 돼 9월 16일 전파를 타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위대한 탄생2’는 이선희, 이승환, 윤상, 윤일상, 박정현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을 멘토 5인으로 선정해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또한 앞서 지난 7월 ‘위대한 탄생2’는 광주 오디션을 시작으로 서울, 부산에서도 오디션을 진행했으며 뿐만 아니라 유럽과 미국을 비롯해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오디션도 마친 상태다.

인터넷뉴스팀 박정선 기자 likejs486@interview36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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