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칠수 딸 폭풍성장, 성숙해진 모습 ‘친하게 지내고 픈 외모’
배칠수 딸 폭풍성장, 성숙해진 모습 ‘친하게 지내고 픈 외모’
  • 박정선
  • 승인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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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박정선】 ‘성대모사의 레전드’ 배칠수가 최근 폭풍성장 한 얼짱 딸을 공개해 화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SBS ‘스타주니어 쇼 붕어빵’에서는 이명박 대통령, 유시민 대표 등 ‘정치인 성대모사의 달인’ 배칠수가 그의 끼를 빼닮아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는 얼짱 딸 이솔양과 함께 출연한다.

2년 전 ‘붕어빵’에 출연해 깜찍한 외모로 주목을 받았던 배칠수의 딸 이솔 양은 예뻐진 외모와 성숙해진 모습으로 출연진들의 깜짝 놀라게 했던 것.

배칠수 딸 폭풍성장 ⓒ SBS

이에 함께 출연한 스타 주니어들도 “너무 반갑다.”, “친하게 지내고 싶다.”며 큰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이 날 배칠수와 함께 출연한 몸짱 개그맨 이정용은 “배칠수와 내가 닮은 것 같다.”고 말했고 이경규 역시 “녹화 전, 배칠수가 인사를 왔는데 이정용인 줄 알았다.”고 밝혀 녹화장을 폭소케 했다.

하지만 이경규는 “이제는 확실하게 구분할 수 있다.”며,“배칠수는 흉내를 잘 내는 사람, 이정용은 흉내를 못 내는 사람.”이라고 정의, 이에 배칠수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이명박 대통령 성대모사로 답했다.

인터넷뉴스팀 박정선 기자 likejs486@interview36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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