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희명창 경기민요 음반, 독일비평가 ‘월드뮤직상’ 수상
이춘희명창 경기민요 음반, 독일비평가 ‘월드뮤직상’ 수상
  • 유이청
  • 승인 201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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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명창과 독일비평가상을 수상한 음반 '아리랑과 민요'.

【인터뷰365 유이청】경기민요 이춘희(67) 명창의 음반 '아리랑과 민요'(Chant Arirang et Minyo)가 독일음반비평가상을 수상했다.


이 음반은 지난 1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으로 '라디오 프랑스'를 통해 전세계 60여 개국에서 출시된 것으로, 지난 15일 독일 본에서 열린 독일음반비평가상 시상식에서 ‘월드뮤직상'을 수상했다. 음반에는 '긴아리랑'과 '구아리랑' '아리랑' '창부타령' '노들강변‘ '태평가' 등 대표적 경기민요 11곡이 담겼다.


이춘희 명창은 중요무형문화재 경기민요 예능보유자로 중요무형문화재 경기민요 예능보유자인 안비취 명창을 사사했다.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예술감독을 지냈다.


유이청 기자 interview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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