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민 일일MC, 노홍철 빈자리 채운 ‘깔끔한 진행’
시우민 일일MC, 노홍철 빈자리 채운 ‘깔끔한 진행’
  • 안성은
  • 승인 201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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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안성은】 그룹 엑소(EXO) 멤버 시우민이 ‘음악중심’ 일일MC 신고식을 치렀다.

28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시우민이 일일 MC로 활약, 샤이니 민호, 김소현과 함께 진행을 맡았다.

이날 노홍철은 MBC ‘무한도전’ 멤버들과 고연전에 응원단으로 참여하는 바람에 불가피하게 ‘음악중심’의 MC 자리를 비우게 됐다.

시우민 일일MC, 그룹 엑소(EXO) 멤버 시우민이 ‘음악중심’ 일일MC 신고식을 치렀다. ⓒ 음악중심 캡처

이에 시우민이 노홍철을 대신해 일일 MC로 활약하게 됐다.

MC 첫 신고식을 하게된 시우민은 “데뷔날도 떨렸지만 지금도 떨린다. 열심히 해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우민은 여유로운 진행과 민호, 김소현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MC데뷔 합격점을 받았다.

이날 ‘음악중심’에는 FT아일랜드, 임창정, 카라, 소유&매드클라운, 송지은, 틴탑, 나비, 비투비, 뉴이스트, 스피카, 레이디스코드, 방탄소년단, 파이브돌스, 김예림, 엔씨아, 케이헌터, 와썹, GI, 더블에이 등이 출연했다.



인터넷뉴스팀 안성은 기자 900918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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