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득녀, 결혼 5개월 만에…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엄태웅 득녀, 결혼 5개월 만에…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 안성은
  • 승인 201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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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안성은】 배우 엄태웅이 득녀했다.

지난 18일 엄태웅의 아내인 발레리나 윤혜진은 서울 강남에 있는 한 산부인과에서 자연분만으로 몸무게 3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엄태웅 득녀, 배우 엄태웅이 결혼 5개월 만에 몸무게 3kg의 건강한 딸을 얻었다. ⓒ 인터뷰365 DB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린 엄태웅과 윤혜진 부부는 결혼 5개월 만에 첫 딸을 얻었다. 엄태웅은 득녀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

그의 아내 윤혜진은 국립 발레단 소속 발레리나로 두 사람은 지난 해 6월 엄태웅의 누나인 엄정화의 소개로 만났다. 이들은 지난 1월 9일 결혼했다.

엄태웅은 현재 KBS2 ‘해피선데이 – 1박2일’에 출연 중이며 오는 8월부터는 KBS2 드라마 ‘칼과 꽃’을 통해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인터넷뉴스팀 안성은 기자 ssun918@interview36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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