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결혼 계획 “아직은 일할 때의 짜릿함 즐기고 싶다”
엄정화 결혼 계획 “아직은 일할 때의 짜릿함 즐기고 싶다”
  • 안성은 기자
  • 승인 2013.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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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안성은】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엄정화는 최근 한 패션매거진 6월호를 통해 화보 촬영과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녀는 “당분간 결혼을 계획하기 보다는 일할 때의 짜릿함을 계속 즐기고 싶다”고 털어놓았다.

엄정화 결혼 계획,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 코스모폴리탄

이날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보디라인을 뽐낸 그녀는 몸매 유지 비결에 대해 “운동을 통한 철저한 관리로 2년 전 갑상선암 수술 이후, 더욱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지난 16일 개봉한 영화 ‘몽타주’로 돌아온 엄정화는 “딸을 잃은 엄마 역할을 소화하며 격해진 감정에 실신까지 할 뻔했다”고 밝혀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21년간의 연기경력을 가지고 있는 엄정화지만 “아직도 연기는 어렵고, 꾸준히 다른 장르에 도전하고 싶다”고 고백하며 연기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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