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엄정화-김상경 출연…배신자 체포 대작전
런닝맨, 엄정화-김상경 출연…배신자 체포 대작전
  • 유주현 기자
  • 승인 201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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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유주현】 ‘런닝맨’에 영화배우 엄정화와 김상경이 출연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멤버들의 범인 검거 작전을 도와주기 위해 엄정화와 김상경이 게스트로 나선다.

이날 오프닝 촬영 장소인 김포공항에서 지석진, 하하, 이광수 등 이른바 ‘배신자 클럽’ 3인방은 비밀 미션을 받고 먼저 경주로 떠난다.

런닝맨, ‘런닝맨’에 영화배우 엄정화와 김상경이 출연한다. ⓒ 런닝맨 캡처

이어 이들을 검거하기 위해 ‘촉반장’ 김상경과 ‘섹시반장’ 엄정화는 각각 ‘형사 1팀’과 ‘형사 2팀’에 파견되어 런닝맨 멤버들과 필사의 체포 대작전을 펼친다.

그러나 도망치는 범인 3인방은 형사팀에게 증거를 내놓으라며 큰소릴 치고, 형사팀들은 물증을 확보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전국을 무대로 펼쳐지는 숨막히는 체포 작전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하면 ‘섹시 마돈나’ 엄정화는 히트곡에 맞춰 댄스 실력을 발휘하는 등 귀여운 매력과 털털한 성격으로 촬영장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자아냈다고. 방송은 19일 오후 6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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