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화 ‘빗속에서’ 열창, 한편의 뮤지컬로 재탄생 ‘감동’
정성화 ‘빗속에서’ 열창, 한편의 뮤지컬로 재탄생 ‘감동’
  • 남우정
  • 승인 201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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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남우정】 뮤지컬 배우 정성화가 ‘불후의 명곡’ 이문세 편 1부 우승을 차지했다.


27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2’ 이문세 특집에 출연한 정성화는 ‘빗속에서’를 열창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성화는 무대에 오르기 전 “제가 가장 존경하는 가수의 노래를 하게 되어 정말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오늘 노래를 탄생하게 해준 많은 분들과 이문세 선배님께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정성화가 이문세의 '빗속에서'를 열창하고 있다. ⓒ해당방송캡처

정성화는 ‘빗속에서’를 한 편의 뮤지컬로 꾸몄다. 동료 뮤지컬 배우들이 지원 사격에 나섰으며 그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절절한 감정 연기를 펼쳐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정성화의 무대가 끝난 후 이문세는 “이렇게 한 곡을 작품 하나로 만든 정성화의 정성에 감동했다”고 극찬했다.

결국 정성화는 404표를 획득, 이정의 352표를 이기고 이문세편 1부 우승을 차지했다.



인터넷뉴스팀 남우정 기자 ujungnam@interview36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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