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주식 부자, 평가액 1100억 원대 진입 “일등공신은 소녀시대”
이수만 주식 부자, 평가액 1100억 원대 진입 “일등공신은 소녀시대”
  • 금빛나
  • 승인 2011.07.1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터뷰365 금빛나】 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회장이 1100억 원대의 주식 부자가 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13일 SM의 주식이 1주당 종가 2만 7500원을 기록해 코스닥 진출 이후 10년 만의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이에 따라 SM 주식은 코스닥 상장 이후 최고가를 달리며, 이수만 회장이 보유하고 있는 404만 1465주는 주식평가액 1111억 4028만 7500원을 기록하게 됐다.

이수만 주식 부자

이는 국내 연예인 출신 최초로 주식 평가액 1100억 원대에 진입함으로써 많은 주목을 끌고 있다.

앞서 이수만 회장은 지난 2010년 11월 1일에도 국내 연예인 출신 중 최초로 주식평가액 1000억 원을 넘겨 화제의 인물로 선정됐던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업계에서는 소속 가수들이 아시아권에서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과 함께 지난 6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한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것이 주가 상승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에셈주식 폭등의 일등공신은 소녀시대다, 나도 에셈 주식이나 사둘걸”, “이수만 주식 1111억원…와 저런 금액도 존재하는구나”, “1100억대 주식부자 등극 그런 의미로 우리 오빠들 새 앨범의 투자 좀”, “누구 돈에서 나왔는지 잊지 말아 주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금빛나 기자 moonlil@interview365.com


관심가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