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 공식 해체, 싱글 ‘소녀니까’ 끝으로 개인활동 주력
M4 공식 해체, 싱글 ‘소녀니까’ 끝으로 개인활동 주력
  • 안성은 기자
  • 승인 201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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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안성은】 그룹 M4가 결성 3년 만에 해체를 발표했다.

지난 15일 M4 소속사 측은 “M4가 싱글 ‘소녀니까’를 마지막으로 지난 3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공식 해체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멤버들의 개인 활동과 각각 속해있는 그룹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더 이상 M4로 발전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힘들 것 같아 이번 싱글을 끝으로 활동을 마감하기로 결정했다”고 해체 이유를 설명했다.

M4 공식 해체, 그룹 M4가 결성 3년 만에 해체를 발표했다. ⓒ 인터뷰365 DB

이어 “싱글 ‘소녀니까’ 이후 방송 등 공식적인 활동은 끝나지만, 기회가 될 때마다 팬들과 함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M4 공식 해체 이후 최재훈은 솔로 앨범을 준비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배기성은 그룹 캔 활동과 연기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이세준은 유리상자의 새 앨범을 준비하며, 지난 해 강동대 실용음악과 전임교수 겸 학과장으로 임용된 김원준은 올해 뮤지컬, 드라마 등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M4는 김원준 배기성 이세준 최재훈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2010년 3월 ‘널 위한 멜로디’를 발표하며 활동을 시작, ‘내 사랑’, ‘사랑이 떠나가도’ 등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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