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후궁:제왕의 첩' 8개국 판매
영화 '후궁:제왕의 첩' 8개국 판매
  • 편집실
  • 승인 20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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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화기성사단 제작, 김대승 감독이 연출한 '후궁: 제왕의 첩'이 아시아 8개국에 판매됐다.


영화 투자배급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월 칸영화제에서 공개된 '후궁: 제왕의 첩'이 현재까지 싱가포르, 홍콩, 일본, 대만 등 아시아 8개국에 판매됐다고 12일 밝혔다.


'후궁: 제왕의 첩'은 조여정, 김동욱, 김민준, 박지영이 출연한 성인물. 구중궁궐에서 벌어지는 치정을 다룬 작품으로 지난달 6일 개봉해 260만 관객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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