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셔플댄스 출 때, 현실과 이상의 현저한 차이
내가 셔플댄스 출 때, 현실과 이상의 현저한 차이
  • 윤보미
  • 승인 201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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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윤보미】 내가 셔플댄스 출 때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영상이 등장했다.

최근 온라인상에 ‘내가 셔플댄스 출 때’라는 제목의 영상들이 돌아다니며 누리꾼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첫 번째 영상에 등장한 금빛 옷을 입은 로봇은 화려한 춤 솜씨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내가 셔플댄스 출 때, 최근 온라인상에 ‘내가 셔플댄스 출 때’라는 제목의 영상들이 돌아다니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 온라인 게시판

반면 두 번째 영상에서는 어린이 프로그램 ‘텔레토비’의 등장인물 보라돌이가 출연해 금빛 로봇과는 달리 힘들게 춤을 이어나가고 있어 웃음과 함께 안타까움을 선사하고 있다.

‘내가 셔플댄스 출 때’를 접한 누리꾼들은 “내가 만약 셔플댄스를 춘다면 보라돌이와 같은 모습이겠지?” “금빛로봇보다 보라돌이에 더 공감이 가는 이유는 뭘까...씁쓸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윤보미 기자 yoonbm@interview36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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