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리에 모인 1960년대 은막의 주역스타들
한자리에 모인 1960년대 은막의 주역스타들
  • 김두호
  • 승인 2008.10.0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영균 신성일 문희 고은아 등 별들의 회식 / 김두호



[인터뷰365 김두호] 신영균 회장(한주흥산주식회사)이 예총회장 시절 서울 강남의 음식점에서 자리를 함께한 1960년대 은막의 주역 스타들. 이 날 모임은 신성일(강신성일) 씨가 연락을 맡고 신영균 회장이 자리를 마련했다. 안경을 쓴 신영균 회장(앞줄 가운데)부터 시계방향으로 문희 윤정희 남궁원 윤일봉 (한사람 건너) 신성일 태현실 고은아 윤양하 씨.

이날 왕년의 스타들은 영화인들의 근황과 안부를 주고받으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모처럼 쌓인 회포를 풀었다.








기사 뒷 이야기가 궁금하세요? 인터뷰365 편집실 블로그

김두호

㈜인터뷰365 창간발행인, 서울신문사 스포츠서울편집부국장, 굿데이신문 편집국장 및 전무이사, 88서울올림픽 공식영화제작전문위원, 97아시아태평양영화제 집행위원, 한국영화평론가협회 회장, 대종상 및 한국방송대상 심사위원,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위원 역임.


관심가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