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빽가 호칭, 신지 깜짝 폭로 "서로를 '자기야'라고 부르더라"
비 빽가 호칭, 신지 깜짝 폭로 "서로를 '자기야'라고 부르더라"
  • 박미선
  • 승인 201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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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박미선】 가수 비와 코요태 빽가가 서로를 부르는 호칭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서는 비와 빽가의 남다른 우정이 공개됐다.

이날 '세바퀴'에 출연한 빽가는 "비 씨의 여자친구라는 말이 있다. 서경석 씨에게 이윤석 씨 같은 존재라더라."는 질문에 당황해 했다.

비 빽가 호칭, 신지 깜짝 폭로 "서로를 '자기야'라고 부르더라" ⓒ 인터뷰365 DB

이에 코요태 멤버 신지는 "비와 빽가가 서로를 '자기야'라고 부른다."고 폭로해 둘 사이에 대해 의심의 불씨를 던졌다.

빽가는 이러한 의심의 눈초리에 "알고 지낸 지 오래됐고 서로 의지할 데가 없어서 그런 것 같다."며 "군 입대 때 눈물을 흘린 것은 서로 안 울기로 했는데 친구가 우니까 눈물이 나더라."고 해명했다.


인터넷뉴스팀 박미선 기자 likejs486@interview365.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