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호감독 일기장 182화]우산들이 나란히 걸어갑니다
[이장호감독 일기장 182화]우산들이 나란히 걸어갑니다
  • 이장호
  • 승인 200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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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영화감독 이장호의 스무살 일기장 "모두 주고 싶다"



직부감으로 나타낼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장면이 아니었을까 한다.



2008.7.7 이장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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