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호감독 일기장 144화]나를 취하게 만드는 그녀들의 몸맵씨
[이장호감독 일기장 144화]나를 취하게 만드는 그녀들의 몸맵씨
  • 이장호
  • 승인 200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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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영화감독 이장호의 스무살 일기장 "모두 주고 싶다"



화장술은 기술의 발전만큼 진일보했다지만,

이장호의 눈(目)에 지금의 여배우들은

절대 그때의 ‘여신’들을 따라갈 수 없다.

왜?


스무살, 고등학교 갓 졸업한 스무살의 정력이지 않은가.


2008. 5. 13 이장호



PS 어디서 그러더라. 성관계 시 60대 남자들의 ‘척하기’ 1위가 자는 척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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